AFRICA

아프리카 종단 역사 탐방과 트레킹

  • 2021년 10월 예정
  • 총 47일간
  • 가격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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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자
  • 프로그램 특징

이집트 카이로에서 시작하여 남아공의 케이프타운에서 끝나는 아프리카 종단 여행은 아프리카의 먼 과거와 지난 시절의 아픔, 그리고 현재를 아우르는 역사 속 진실을 하나씩 들추어내는 통로입니다. 헤로도토스로부터 시작된 아프리카탐험은 리빙스턴과 스탠리에 이르러 끝났는지 모릅니다. 하지만 여행으로서의 아프리카는 아직도 신비한 수수께끼 천지입니다.
오늘날에도 무수한 방송국과 탐험가들은 아프리카로 달려가 나름의 탐구에 목메고 새로운 사실들을 찾아냅니다.그런 것들이 가능한 대지가 아프리카이고, 여행자가 새로운 사실에 눈뜨며 새로운 진실 앞에 묵도하게 되는 대지가 바로 아프리카입니다.

"아프리카에 첫발을 딛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눈이 아닌 귀를 열어라"."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아프리카의 속담을 가슴 깊이 새기며 아프리카를 여행한다면 아프리카는 새롭게 우리의 가슴에 맺어질 것입니다.

여행은 결국 같이하되 언제나 혼자 하는 것이며 대지와 내가 대화하는 과정입니다. 아프리카와 깊은 대화를 나누는 종단 여행에 첫걸음을 내디뎌 보시길 바랍니다.

  • 일정표
[항공이동] 인천 → 두바이
☞ 비행시간 : 9시간 30분 / 한국과의 시차 : -5시간
[항공이동] 두바이 → 카이로
  ☞ 한국과의 시차: -7시간 / 비행시간: 3시간 50분
[주요 일정] 기자의 피라미드, 스핑크스

조 : 기내식 | 중 : 스넥식 | 석 : 호텔식 | 호텔
[항공이동] 카이로 → 샤름 엘 셰이크
  ☞ 비행시간 1시간
[차량이동] 샤름 엘 셰이크 → 성 카트린 교회
  ☞ 이동시간 : 3시간 30분 / 209km

조 : 호텔식 | 중 : 스넥식 | 석 : 현지식 | 모텔
[트레킹] 시네산 순례 트레킹
  ☞ 9.6km(왕복)
  ☞ 상행 : 4시간 / 하행 : 2시간 30분
[차량이동] 성 카트린 교회 → 샤름 엘 셰이크
  ☞이동시간 : 3시간 / 209km
[항공이동] 샤름 엘 셰이크→ 카이로
  ☞ 비행시간 1시간

조 : 호텔식 | 중 : 현지식 | 석 : 호텔식 | 호텔
[항공이동] 카이로 → 룩소르
  ☞ 비행시간 1시간 10분
[주요일정] 카르나크 신전, 룩소르 신전, 하트셉수트 장제전, 왕가의 계곡, 메놈석상

조 : 도시락 | 중 : 선상식 | 석 : 선상식 | 크루즈선
[주요일정] 에드푸의 호루스 사원, 콤 옴보의 소빅과 하로에이스 사원 탐방

조 : 선상식 | 중 : 선상식 | 석 : 선상식 | 크루즈선
에스원은 누비아와 이집트가 만나는 접점이자 헤로도토스가 여행을 멈춘 문명 지대의 끝이며 나일강 크루즈의 종착지입니다. 해 질 녘 에스원에 닿으면 나일강 크루즈도 끝이 납니다. 문명을 낳은 강은 더 이상의 항해를 허락하지 않습니다.

조 : 선상식 | 중 : 선상식 | 석 : 선상식 | 크루즈선
오벨리스크와 피라미드의 재료를 채취한 채석장, 지구의 둘레를 최초로 측량한 역사적인 섬, 엘레판티 네 섬, 또 나일강을 호젓이 오갔던 펠루카(Felucca)를 세일링을 하고 역사적인 현장인 엘리판테나 섬에 서 숙박합니다. 누비아 문명과 이집트 문명의 교차로에서 내일의 여행을 꿈꾸며 크루즈선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냅니다.

[주요일정] 필레사원, 오벨리스크 채석장, 엘레판티네 섬, 펠루카 Sailing.

조 : 선상식 | 중 : 선상식 | 석 : 선상식 | 크루즈선
[차량이동] 애스원 → 아부심벨 / 3시간 30분 / 283km
[주요일정] 사하라 낙타 트레킹 : 반일 / 아부심벨 탐방

조 : 선상식 | 중 : 도시락 | 석 : 현지식 | 게스트하우스
[차량이동] 아부심벨 → 수단국경 → 아브리
  ☞ 이동시간 : 4시간 / 250km
  ☞ 바지선에 버스를 싣고 나일강을 건너며 입국과 출국시 세관통과에 시간이 다소 걸립니다.
  ☞ 아브리는 모텔수준의 숙박시설도 없습니다. 도심중 가장 낮은 수준의 숙소입니다.

조 : 선상식 | 중 : 도시락 | 석 : 현지식 | 게스트하우스
[차량이동] 아브리 → 카리마
  ☞ 이동시간 : 8시간 / 410km / 나일 강을 따라 이동

조 : 현지식 | 중 : 도시락 | 석 : 현지식 | 게스트하우스
[차량이동] 카리마 → 메로에
  ☞이동시간 : 5시간 / 385km
  ☞수단 사막을 가로질러 이동

조 : 현지식 | 중 : 현지식 | 석 : 캠핑식 | 텐트
[차량이동] 메로에 → 하르툼
  ☞ 이동시간 : 4시간 / 236km
  ☞ 나일 강을 따라 이동 중에 옴두르만 경유

조 : 캠핑식 | 중 : 현지식 | 석 : 호텔식 | 호텔
[항공이동] 하르툼 → 아디스아바바
 ☞ 비행시간 2시간
[주요일정] 국립박물관, 삼위일체 교회, 인제라 전통식당

조 : 호텔식 | 중 : 현지식 | 석 : 전통식(인제라) | 호텔
[항공이동] 아디스아바바 → 곤다르
  ☞ 비행시간 1시간 10분
[차량이동] 곤다르 → 데바크
  ☞ 이동시간 3시간
[트레킹] 2~3시간 : 아프리카와 아라비아 판이 갈라지며 생겨난 단층을 보며 걷는 가벼운 산보

조 : 호텔식 | 중 : 현지식 | 석 : z캠핑식 | 시미앤 롯지
[트레킹] 시미앤 롯지 → 기치마을 : 4-5 시간(편도)
  ☞ 힘든 분은 말을 빌릴수 있습니다.

조 : 캠핑식 | 중 : 도시락 | 석 : z캠핑식 | 시미앤 롯지
[차량이동] 시미앤 롯지 → 곤다르 : 약 5시간
[주요 탐방지] 휄리샤 유대 마을

조 : 캠핑식 | 중 : 현지식| 석 : 호텔식 | 호텔
[항공이동] 곤다르 → 랄리베라
  ☞ 비행시간 30분
[주요탐방지] 암석교회

조 : 호텔식 | 중 : 호텔식| 석 : 호텔식 | 호텔
[항공이동] 랄리베라 → 악숨
  ☞ 비행시간 40분
[주요일정] 성 메리 교회, 악숨궁전, 오베리스크, 애자나 스톤, 시바의 목욕탕

조 : 호텔식 | 중 : 호텔식| 석 : 현지식 | 호텔
[차량이동] 악숨 → 티그라이 절벽 교회 → 메켈레
  ☞ 이동시간 : 220km / 5시간 30분
[주요일정] 티그라이(Tigray) 절벽교회 탐방
 ☞ 절벽교회 탐방은 위험하다고 판단되면 안전한 지점까지만 접근합니다.

조 : 호텔식 | 중 : 도시락 | 석 : 호텔식 | 호텔
[차량 이동] 메켈레 → 하메드 에라
  ☞ 이동시간 4 ~ 5시간 / 161km

조 : 호텔식 | 중 : 도시락 | 석 : 캠핑식 | 텐트
[차량 이동] 하메드 에라 → 달로 화산
  ☞ 이동시간 : 1시간 [차량 이동] 하메드 에라 → 메켈레 / 5시간
  ☞ 이동시간 4 ~ 5시간 / 161km

조 : 캠프식 | 중 : 캠프식 | 석 : 호텔식 | 호텔
[차량 이동] 메켈레 → 도돔
  ☞ 이동시간 : 6시간 / 246km   ☞ 이동시간 : 1시간
[차량 이동] 하메드 에라 → 메켈레 / 5시간
  ☞ 이동시간 4 ~ 5시간 / 161km

조 : 캠프식 | 중 : 캠프식 | 석 : 호텔식 | 호텔
[트레킹] 에르트알레 → 도돔
  ☞ 소요시간 :3시간
[차량이동] 도돔 → 메켈레:
  ☞ 이동시간 :5시간 [항공이동] 메켈레 → 아디스아바바
[항공이동] 메켈레 → 아디스아바바
  ☞비행시간 1시간 25분

조 : 캠프식 | 중 : 호텔식 | 석 : 한식 | 호텔
[항공이동] 아디스아바바 → 킬리만자로 공항
  ☞ 비행시간 2시간 35분
[차량이동] 킬리만자로 공항 → 아루샤 / 1시간 30분
  ☞ 킬리만자로 트레킹이 어려운 분은 3일간 대체 일정을 권해 드립니다.

조 : 호텔식 | 중 : 기내식 | 석 : 호텔식 | 호텔
[차량 이동] 아루샤 → 마랑구 게이트
  ☞ 2시간 30분
[트레킹] 마랑구 게이트(1,600m) → 만다라 산장(2,720m)
  ☞ 5시간 / 8km

조 : 호텔식 | 중 : 도시락 | 석 : 캠핑식 | 산장(다인실)
[트레킹] 만다라 산장(2,700m) → 호롬보 산장(3,750m)
  ☞ 7 ~ 8시간 / 13km
  ☞ 원하시는 분은 제브라 락(Zebra Rocks) 트레킹을 갖습니다
  ☞ 2시간(왕복)

조 : 캠핑식 | 중 : 도시락 | 석 : 캠핑식 | 산장(다인실)
[트레킹] 호롬보 산장 → 마랑구 게이트
  ☞ 5~6시간 / 20km
[차량 이동] 마랑구 게이트 → 아루샤
  ☞ 2시간 30분

조 : 캠핑식 | 중 : 도시락 | 석 : 호텔식 | 호텔
[주요일정] 킬리만자로 경비행기 투어(Kilimanjaro Scenic Flight)
  ☞ 1시간 30분
[차량이동] 아루샤 → 세링게티로
  ☞ 6시간 / 186km

조 : 호텔식 | 중 : 도시락 | 석 : 롯지식 | 사파리 롯지
[주요일정] 킬리만자로 경비행기 투어(Kilimanjaro Scenic Flight)
  ☞ 1시간 30분
[차량이동] 아루샤 → 세링게티로
  ☞ 6시간 / 186km

조 : 호텔식 | 중 : 도시락 | 석 : 롯지식 | 사파리 롯지
[항공이동] 세링케티 → 잔지바르
  ☞ 비행시간 3시간 35분
[주요 일정] 스톤시티 탐방, Rock Restaurant 석식.

조 : 호텔식 | 중 : 도시락 | 석 : 롯지식 | 사파리 롯지
노예무역이 쇠퇴하면 잔지바르는 새로운 수입원을 찾기 시작했고 그 해결책은 향료였습니다. 향료의 산지인 인도 남부, 중국 광동, 말래카 해협과 비슷한 기후대였기 때문입니다.
오전엔 ‘SPICY TOUR’로 알려진 향료 투어에 참가합니다. 향료가 가져다준 인류사의 변천을 생각하며 다양한 향료의 세계에 빠져듭니다.
배를 타고 인도양을 가로질러 프리즌 아일랜드의 육지 거북을 만납니 다. 전 세계 두 곳 밖에 남아있지 않다는 육지거북은 희귀한 만큼 특이합니다.

[주요 일정] 향료투어, 보트타고 포리즌 아일랜드 탐방

조 : 호텔식 | 중 : 현지식 | 석 : 현지식 | 호텔
[항공이동] 잔지바르 → 나이로비)
  ☞ 비행시간 1시간 20분
[트레킹] Nyong Hill Hike : 12km / 4시간

조 : 호텔식 | 중 : 스넥식 | 석 : 한식 또는 중식 | 호텔
[항공이동] 나이로비 → 빅폴시티
[크루즈] 잠베지 강 선셋 디너 크루즈 / 3시간

조 : 스넥식 | 중 : 호텔식 | 석 : 선상식 | 호텔
[주요 볼거리] 빅토리아 폭포 전망대 순회: 2~3시간
  ☞ 비옷과 슬리퍼을 준비해야 합니다.
[헬기투어] 15분 / 핸드폰 분실을 조심하세요.

조 : 호텔식 | 중 : 호텔식 | 석 : 호텔식 | 호텔
[차량이동] 빅폴시티 → 카사네공항 : 2시간
[항공이동] 카사네 → 마운 : 비행시간 45분

조 : 호텔식 | 중 : 공항스넥식 | 석 : 현지식 | 호텔
[카누 사파리] 오카방고 델타 늪지 : 3시간(왕복)
[사바나 트레킹] 오카방고 델타안의 섬 트레킹 : 1시간

조 : 호텔식 | 중 : 도시락 | 석 : 호텔식 | 호텔
[경 비행기 여행] 오카방고 델타 scenic flight : 1시간 20분
[차량이동] 마운 → 간지 : 3시간 30분 / 286km

조 : 호텔식 | 중 : 호텔식 | 석 : 호텔식 | 호텔
[차량이동] 간지 → 고바비스 : 6시간 / 321km
  ☞국경통과

조 : 호텔식 | 중 : 도시락 | 석 : 현지식 | 호텔
[차량이동] 고바비스 → 빈트후크 공항 / 2시간 30분 / 170km
[항공이동] 빈트후크 → 웰비스 베이 : 비행시간 35분

조 : 호텔식 | 중 : 도시락 | 석 : 호텔식 | 호텔
[나미브 사막 경비행기 투어] 웰비스 베이 → 나미브 사막 : 1시간 30분
[사막 트레킹] Big Daddy 트레킹 : 3시간
       세스넘 캐년 : 1시간

조 : 호텔식 | 중 : 도시락 | 석 : 롯지식 | 사막내 롯지
[주요일정] 일출 트레킹, 낙조 트레킹

조 : 롯지식 | 중 : 도시락 | 석 : 롯지식 | 사막내 롯지
[차량 이동] 나미브 사막 → 빈트후크 : 5시간 / 372km

조 : 롯지식 | 중 : 도시락 | 석 : 롯지식 | 사막내 롯지
[항공이동] 빈트후크 → 케이프타운
[주요일정] 테이블 마운틴 관광과 선셋 크루즈

조 : 호텔식 | 중 : 현지식 | 석 : 현지식 | 호텔
[트레킹] 희망곳 트레킹 : 1시간 30분
  ☞ 케이프 혼 관광 : 1시간 (왕복 트램 이용)

조 : 호텔식 | 중 : 스넥식 | 석 : 현지식 | 호텔
[국제선 항공] 케이프타운 → 두바이
  ☞ 비행시간 : 9시간 45분

조 : 호텔식 | 중 : 기내식 | 석 : 기내식 | 기내
[국제선 항공] 두바이 → 인천
  ☞ 비행시간: 8시간 20분

내 인생에 단 한번, 평생 기억에 남을 멋진 아프리카 여행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