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NARIC ALPS ALBANIA

디나르 알프스 산맥
몬테네그로 & 알바니아

  • 9월 8일(화) - 9월 16일(수)
  • 총 9일간
  • 175만원(항공불포함)
  • 담당자
  • 프로그램 특징
  • 포함
  • 불포함

디나르 알프스(Dinaric Alps)는 줄리안 알프스에서 서부 발칸 반도를 따라 크로아티아, 몬테네그로, 코소보를 거쳐 알바니아까지 뻗어 있는 거대 산맥입니다. 1억년 전 알프스의 측면 융기와 뒤틀림으로 만들어진 디나르 알프스의 숨겨진 속살을 찾고, 암봉과 전혀 다른 세상인 계곡 속에 숨겨진 호수와 물을 가득 담고 앉은 에메랄드 호수를 발견합니다.

디나르 알프스는 발칸반도로 진입하려는 고대 왕국을 막는 장벽 역할을 했습니다. 기원전 3세기 로마부터 시작해 오스만 투르크, 2차 대전 때의 독일까지 이 지역에 들어온 침입자들은 일리리아 인들의 저항에 부딪쳤고 아드리아해의 아름다운 해안을 정복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필요로 했습니다. 티토의 게릴라전은 너무도 유명한 저항사이고 일리리아인들의 저항의 숨결이 살아있는 마을은 디나르 알프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구간입니다. 숲과 초원, 꽃들로 뒤덮힌 들판을 따라 걷고 발보아 패스(1,670m)에 오르면 숨겨진 세상으로 이어진 길이 보입니다.

발보나 밸리 국립공원은 산악지형, 알프스의 목가적 풍경, 빙하와 호수, 깊은 수림 등 모든 걸 갖춘 산악 국립공원입니다.

▪ 일정 내 표기된 교통수단(전용차량, 페리, 트레킹 시 산장간 짐 운반)
▪ 일정 내 표기된 숙박(호텔 4성급, 부사니에/세스/발보나 산장)
▪ 일정 내 표기된 식사
▪ 본사 인솔자 동행(서울 혹은 로마 합류)
▪ 현지 트레킹 영어 가이드
▪ 현지 가이드 및 기사 팁
▪ 해외여행보험(최고 1억 원)

▪ 국제선 왕복 항공료 (인천 ↔ 로마 ↔ 티라나 왕복)
▪ 호텔 매너 팁 및 개인경비
▪ 전일 독실 사용요금(1인: 130$)

  • 일정표

[항공이동] 인천 14:25 → 프랑크푸르트 18:50 / LH713
(비행시간: 11시간 25분)

[항공이동] 프랑크푸르트 20:20 → 티라나 22:25 / LH1454
(비행시간: 2시간 5분)

조식: X | 중식: X | 석식: 기내식 | 호텔 숙박

[차량이동] 티라나 → 쉬코드라 → 부사니에: 4~5시간 / 215km

디나르 알프스(Dinaric Alps)는 줄리안 알프스에서 서부 발칸 반도를 따라 크로아티아, 몬테네그로, 코소보를 거쳐 알바니아까지 뻗어 있는 거대 산맥이다. 1억년전 알프스의 측면 융기와 뒤틀림으로 만들어졌으며 발칸반도를 따라 남북으로 뻗어 있어서 발칸반도를 만든 조물주 같은 산맥입니다. 디나르 알프스의 가장 화려한 지역은 알바니아와 몬테네그로, 코소보를 가르는 동남부의 산군입니다. 디나르 알프스에서 가장 멋진 등성이를 찾아 몬테네그로의 산간마을인 부사니에로 향합니다.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현지식 | 게스트하우스 숙박

[트레킹] 부사니에 → 세스: 8시간 / 16km

로포야나 계곡(Ropojana Valley)을 따라 트레킹을 시작합니다. 계곡을 따라 고도를 높여가다 몬테네그로와 알바니아의 국경을 접한 근처의 로포야나 호수(Ropojana lake)를 지나게 되고 곧이어 장쾌한 산줄기에 오르게 됩니다. 이 산줄기는 동서남북으로 휘어져 뻗으며 여러 나라의 국경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프로클레티예(Prokletije)라고 불리는 몬테네그로, 세르비아 남부, 알바니아 북부에 걸친 산봉우리들의 파노라마를 감상합니다. 그리고는 반대편 계곡으로 하산을 시작하면 오늘의 숙박지인 알바니아의 세스 마을에 도착합니다.

조식: 현지식 | 중식: 행동식 | 석식: 현지식 | 게스트하우스 숙박

[트레킹] 세스자연 보호구 트레킹: 4~5시간 / 10km
☞ 주요 탐방지: 그루나스 협곡, 세스 폭포, 블루아이
☞ 트레킹을 반으로 줄여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디나르 알프스는 우리에게 익숙한 알프스와는 너무도 다른 얼굴입니다. 화강석은 단단한 봉우리만 있는 게 아니라 해안 융기로 인해 형성된 고원 산지가 널리 전개되어 있습니다. 고원평지는 거대한 카르스트지형이라서 여러 곳이 함몰되고 패어 계곡뿐 아니라 다양한 지형을 만들었습니다. 오늘은 디나르 알프스의 숨겨진 속살을 찾아 트레킹을 떠납니다. 계곡 속에 숨겨진 호수와 물을 가득 담고 앉은 에메랄드 호수는 디나르 알프스의 암봉과 전혀 다른 세상을 안내합니다.

조식: 현지식 | 중식: 행동식 | 석식: 현지식 | 게스트하우스 숙박

 [트레킹] 세스 → 발보나: 8시간 / 18km

디나르 알프스는 발칸반도로 진입하려는 고대 왕국을 막는 장벽 역할을 했습니다. 기원전 3세기 로마부터 시작해 오스만 투르크, 2차대전 때의 독일까지 이 지역에 들어온 침입자들은 일리리아인 들의 저항에 부딪쳤고 아드리아해의 아름다운 해안을 정복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필요로 했습니다. 티토의 게릴라전은 너무도 유명한 저항사이고 그 결과 유고연방이 탄생하기도 했죠. 그 저항의 산이 디나르 알프스이고 일리리아인들의 저항의 숨결이 살아있는 마을은 디나르 알프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구간입니다. 숲과 초원, 꽃들로 뒤덮힌 들판을 따라 걷고, 발보아 패스(1,670m)에 오르면 숨겨진 세상으로 이어진 길이 보입니다. 그 길을 향해 계곡으로 내려서면 삼발라(샹그릴라) 로 실어다 줄 미니버스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조식: 현지식 | 중식: 행동식 | 석식: 현지식 | 게스트하우스 숙박

[트레킹 코스 – 1] 4시간 / 산간마을과 마을을 찾아가는 트레킹

[트레킹 코스 – 2] 5시간 / 몬테네그로와 코소보 등 3개국의 국경을 이루는 봉우리 트레킹

* 트레킹 거리와 시간은 현지 기상 및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발보나 밸리 국립공원은 산악지형, 알프스의 목가적 풍경, 빙하와 호수, 깊은 수림 등 모든 걸 갖춘 산악 국립공원입니다. 발보나를 품은 알바니아 알프스는 대서양에서 히말라야 산맥까지 이어지는 알프스-히말라야 오로제닉 벨트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서 지질학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깊은 산중에 숨겨진 마을에서 잘 보존된 자연을 벗하며 트레킹과 생태 여행을 갖습니다.

조식: 현지식 | 중식: 행동식 | 석식: 현지식 | 게스트하우스 숙박

[오전트레킹] 5km / 2시간
[차량이동] 발보나 → 피에르자 / 1시간
[페리이동] 피에르자 → 코마니 호수 / 2시간 30분
[차량이동] 코마니 호수 → 티라나 / 4시간

일리리아인은 로마와 불가리아, 터키의 지배를 받으며 점차 그들에게 동화되어 사라졌습니다. 로마인이 되었든 슬라브인이 되었든 결국 투르크인이 되었지만, 그들은 일리리아인이었기에 알리리아의 나라인 알바니아를 세웠습니다. 왜냐하면, 아드리아 해의 진정한 주인은 일리리아인이었기 때문입니다. 알바니아의 수도로 가는 길은 아름다운 산악도로의 진수입니다. 발보나 계곡을 차로 빠져나오면 인공호수를 보트로 건너고 다시 차량에 올라 반짝이는 아드리아 해를 내려다보며 산길을 내려와 티라나에 도착합니다. 작고 고풍스러운 티라나의 밤을 즐기며 디나르 알프스 트레킹의 마지막 날을 보냅니다.  

조식: 현지식 | 중식: 행동식 | 석식: 현지식 | 호텔 숙박

[항공이동] 티라나 13:35 → 프랑크푸르트 15:55 / LH1425
(비행시간: 2시간 20분)

[항공이동] 프랑크푸르트 18:10 → 인천 11:25 +1 / LH712
(비행시간: 10시간 15분) / 한국과의 시차: -8시간

조식: 호텔식 | 중식: 현지식 | 석식: 기내식 | 기내 숙박

인천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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