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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라시아 파밀 대산맥 트레킹 16일

  • 출발 미정
  • 총 16일간
  • 가격 미정

프로그램 연혁

▪ 1차: 2004년 7월
▪ 2차: 2005년 5월
▪ 3차: 2005년 8월
▪ 4차: 2006년 8월
▪ 5차: 2007년 7월
▪ 6차: 2007년 8월
▪ 7차: 2008년 8월
▪ 8차: 2012년 7월
▪ 9차: 2013년 7월

  • 담당자
  • 프로그램 특징
  • 포함
  • 불포함
유라시아 대륙을 가르는 산줄기는 모두 파미르에서 나왔습니다. 파미르는 이런 면에서 유라시아 대륙의 자궁 혹은 배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산맥에 가로막힌 지역은 옛부터 외부의 변화와 무관하게 동떨어진 세계로 남아있었습니다. 전혀 다른 세상에 살고 있는 사람들과 문화를 엮어준건 바로 실크로드입니다. 
유라시아 대륙을 가로질러 서로는 로마와 비잔틴 세계로, 남으로는 인도 세계를 중국과 이어준 실크로드는 반대 대륙에 자리한 거대 문명 지대만을 이어준게 아닙니다. 사슬처럼 점점이 존재하는 오지를 세상과 연결시키기도 했습니다. 실크로드와 함께 성장한 오지 문명은 실크로드의 쇠퇴와 함께 성장을 멈추었습니다. 특히 일부 지역은 유라시아의 대산맥에 갇혀 문명지대와 별도로 존재해왔고 오늘날에도 문명과 등진 채 남아있습니다. 실크로드의 축소판이자 문명의 모자이크로 불리는 간다라 유적지를 둘러봅니다.
동서의 문명은 파미르로 집결하고 파미르에서 갈린 산줄기를 따라 갈라집니다. 로마와 중앙아시아 문화가 파미르에서 만나 인도로 스며들어 탄생한 간다라 문명은 실크로드가 낳은 문명의 모자이크입니다.

파미르에서 태어난 천산, 동파미르 고원, 쿤룬, 카라코람, 히말라야를 이어주는 실크로드 남로를 따라가는 이 여행은 이야기와 역사, 문화뿐 아니라 풍광이 다채롭고 아름답습니다.
▪ 국제선 항공료 및 TAX, 유류할증료
▪ 전 일정의 숙박 및 식사
▪ 전 일정의 교통
▪ 현지 스텝 임금 및 팁
▪ 카고백제공
▪ 해외 여행자 보험(최고 2억원)
▪ 중국비자, 파키스탄 비자
▪ 한국인솔자 + 현지 안내자 동행

▪ 트레킹 장비, 음료, 쇼핑 등 개인비용
▪ 독실 경비

  • 일정표
[항공이동] 인천 → 우루무치
  ☞ 우루무치 직항이 운항하지 않을경우 북경을 경유합니다. (직항스케쥴 미정)

조: X | 중: X | 석: 기내식 | 호텔
[차량이동] 우루무치 ⇒ 천산: 약 2시간 소요
[천산천지 트레킹] 천산 호수를 따라 걷고 유람선을 타고 돌아오는 일정. 
  ☞ 트레킹 거리 & 시간 : 5 – 6km / 약 3 – 4시간

조 : 호텔식 | 중 : 현지식 | 석 : 현지식 | 호텔
[항공이동]: 우루무치 ⇒ 카슈가르
카슈가르 명소관광 : 향비묘, 에르키칼 모스크, 국제바잘 등
☞ 숙박은 구 러시아 대사관을 개조한 색만빈관에서 숙박합니다. 실내장식이 옛스럽고 운치 있는 호텔입니다.

조 : 호텔식 | 중 : 현지식 | 석 : 현지식 | 호텔
[차량이동] 카슈가르 ⇒ 카라쿨: 약 5시간 소요
  ☞ 카라쿨 호수 산책: 2~3km / 약 2시간
  ☞ 숙박은 유목민 겔 캠프에서 합니다.  숙박시 침낭이 필요합니다.

조 : 호텔식 | 중 : 현지식 | 석 : 현지식 | 관광용 요르츠(유목민의 집)
양블락(4,000m) 트레킹  (산행강도 – 중상)
  ☞ 트레킹 거리 & 시간 : 10km / 약 4-5시간

조 : 호텔식 | 중 : 행동식 | 석 : 현지식 | 호텔
[차량이동] 타쉬쿠르칸 ⇒ 쿤자랍고개(4,693m): 약 3시간 / 출국수속
[차량이동] 쿤자랍고개(4,693m) ⇒ 소수트: 약 3시간소요 / 입국수속
[차량이동] 소수트 ⇒ 파수: 40km / 약 1시간 소요

조 : 호텔식 | 중 : 행동식 | 석 : 현지식 | 호텔
[파수빙하 트레킹] 3시간(왕복) / 산행강도 – 중하
파수에서 훈자로 이동안내
 ☞  2010년 산사태로 길이 끊어져 쿨미트에서 배타고 Ataabad호수 건넌 후 이글네스트로 이동
[배이동] 파수 – 쿨미트: 1시간 /  Ataabad호수 건넘
[짚차이동] 쿨미트 – 훈자 두리켈 : 2시간

조 : 호텔식 | 중 : 현지식 | 석 : 현지식 | 호텔
[트레킹 시간] 왕복 8~9시간  / 산행강도 – 상
 ☞ 힘든 분들을 위한 대안일정 : Half trekking 가능 / 왕복 3~4시간

조 : 호텔식 | 중 : 도시락 | 석 : 현지식 | 호텔
훈자마을은 알렉산더를 따라 인도대륙까지 온 그리스-마케토니아 북방원정군 중 인도에 남은 1개 군단의 후예라고 합니다. 그들은 알렉산더가 죽은 후 간다라 왕국을 만들고 불상을 창조하여 불교가 중앙아시아와 중국으로 전래되는 징검다리 역할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인도의 힌두교 세력이 확장하자 그들을 피해 힌두쿠쉬를 넘어 훈자계곡에 숨어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장수마을로 알려진 훈자 마을을 천천히 기웃거리고 오랜만에 편안한 휴식 시간을 갖고 카페에 앉아 차를 마시며 담소도 나누며 여유로운 하루를 보냅니다

조 : 호텔식 | 중 : 현지식 | 석 : 현지식 | 호텔
[트레킹 구간] 나무다리 ⇒ 베이스 캠프 ⇒ 나무다리: 10~11시간 / 산행강도-상
  ☞ 힘든 분들을 위한 대안일정: Half trekking 가능 / 왕복 3~4시간

조 : 호텔식 | 중 : 현지식 | 석 : 호텔식 | 호텔
[차랑이동]: 길기트 ⇒ 라이코트: 약 3시간 소요(80km)
[짚차이동]: 라이코트 ⇒ 타또(2600m): 1시간 30분 소요
[트레킹]: 타또 ⇒ 페어리메도우 (3,306m) : 약 5시간 소요 / 산행강도 – 중
  ☞ 마지막 구간은 1시간 정도 가파른 오르막으로 고도를 급히 올리므로 고산병 주의
  ☞ 해 질 녘 낭가파르밧 북면과 라이코트 빙하, 쥬피터 숲이 어우러진 장엄한 일몰은 장관

조 : 호텔식 | 중 : 도시락 | 석 : 산장식 | 산장(2인실 / 침대)
[선택일정-1] 페어리메도우(3,306m) ⇒ 베얄(3,500m) ⇒ 페어리메도우 (3,306m)
 ☞ 트레킹 소요시간: 3시간(왕복) /  산행강도- 하
 ☞ 빙하퇴적지대위로 형성된 쥬피터 나무숲과 초원을 통과하는 아늑한 트레일로, 거의 평지길

[선택일정-2] 페어리메도우(3,306m) ⇒ 베얄(3,500m) ⇒ 베이스캠프(3,990m) ⇒ 페어리메도우
 ☞ 트레킹 소요시간: 8~9시간(왕복) / 산행강도-상
 ☞ 베얄에서 가파른 능선과 모래인지대를 넘어 베이스캠프까지, 베이스캠프는 모래인 지대의 평탄한 초원으로 낭가파르밧 북벽의 거벽과 아름다운 조화를 이룹니다.

조 : 산장식 | 중 : 도시락 | 석 : 산장식 | 산장(2인실 / 침대)
[트레킹] 페어리메도우(3,306m) ⇒ 타또 : 약 3시간 / 산행강도 – 중
[짚차이동] 타또 ⇒ 라이코트: 1시간 소요
[차량이동] 라이코트 ⇒ 치라스: 약 2시간 소요(110km) / 치라스 ⇒ 베샴: 6시간 소요

조 : 호텔식 | 중 : 현지식 | 석 : 현지식 | 호텔
[차량이동] 베샴 ⇒ 텍실라 ⇒ 이슬라마바드: 7~10시간
  ☞ 이동중 텍실라 관광시간 포함

조 : 호텔식 | 중 : 현지식 | 석 : 현지식 | 호텔
[항공이동] 이슬라마바드 출발

조 : 호텔식 | 중 : 현지식 | 석 : 현지식 | 기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