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ELAND

아이슬란드 일주 트레킹

  • 프로그램 특징
  • 포함
  • 불포함

지구상에서 어려움과 불편을 겪지 않고 갈 수 있는 숨겨진 오지, 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며 극지방의 숨겨진 자연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대자연 체험여행으로 아이슬란드는 지구상 어디보다 으뜸입니다. 아이슬란드 여행은 화산이 데운 미네랄의 보고, 블루라군 온천과 화산대지가 혹독한 기후에 옷을 벗으며 속살이 적나라게 드러낸 하이랜드(High Land), 호수를 가득 메운 빙하조각 사이를 유람하는 빙하 여행, 화산 속 지하공간으로 200m나 내려가 거대한 지하세계와 만나는 특별한 체험, 그 외에도 대서양 지구대에 의해 갈려나간 땅의 실체를 만납니다. 하나같이 지구가 보여줄 수 있는 거대한 쇼이기 때문에 매일 매일 감동과 몸의 순화가 이루어지는 나를 위한 여행입니다.

아이슬란드는 화산이 지판을 밀어 올려 만든 땅이며, 현재도 화산분화구 언저리입니다. 열사의 땅에 북극권의 극지방의 추위는 색동옷을 입혀 새로운 땅 아이슬란드의 색채를 만들었습니다. 한 마디로 아이슬란드는 화산의 거침과 빙하의 둔탁함이 만나 조화를 이루는 멋진 땅입니다. 불과 물, 열과 냉기, 전혀 상반된 두 개의 물질적 특성이 만들어낸 조화로운 자연을 가진 아이슬란드는 대지의 깊은 맛이기도 합니다.

아이슬란드는 바이킹 공동체에서 쫓겨나 그린란드를 개척하고 멀리 아메리카 대륙인 빈랜드(Vínland)를 개척하기도 한 붉은 머리 에릭의 고향입니다. 또한 콜럼버스보다 500년이나 앞서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한 모험가들 땅입니다.

아이슬란드 바이킹의 도전적인 항해는 두 세달만 반짝 비추는 태양의 은혜 때문입니다. 짧은 여름과 추운 겨울을 피해, 부족한 식량 때문에 위험을 마다하지 않고 새로운 땅을 찾아나선 이들의 모험정신이 바이킹의 확산여로를 따라 유럽각지로 퍼져나갔고 훗날 유럽이 세계를 지배하는 원동력이 되었으니 아이슬란드는 유럽정신의 뿌리이기도 합니다.
▪ 전 일정 이동수단 (공공버스, 전용차량등)
▪ 현지 가이드 및 기사 팁
▪ 전일정 식사, 숙박 (호텔 및 산장)
▪ 여행자 보험 (최고 2억원)
▪ 한국인 인솔자 동행
▪ 블루라군 온천욕
▪ 국제선항공 및 TAX
  (인천 → 헬싱키 → 레이캬비크 → 헬싱키 → 인천)
▪ 여권 (귀국일 기준 잔여 기한 6개월 이상)
▪ 호텔 매너 팁 및 개인경비
▪ 호텔 숙박시: 독실경비(1,250유로)

[항공이동] 인천 → 레이캬비크
☞ 헬싱키 경유
☞ 비행시간 : 14시간 25분 / 한국과의 시차 : -9시간

조: X | 중: 공항스넥식 | 석: 현지식 | 호텔

[주요 탐방지] 씽벨리르 (Thingvellir), 굴포스(Gullfoss) 폭포, 게이시르(Geysir)
※ 현지 여행사 프로그램 참여입니다. / 트레킹을 1~2시간 갖습니다.

조 : 호텔식 | 중 : 현지식 | 석 : 현지식 | 호텔

[공공버스] 레이캬비크 → 란드만날로이가 
☞소요시간: 4시간 10분 
[트레킹] 란드만날로이가 화산대지 트레킹
☞소요시간: 3~4시간, 10km 

조 : 호텔식 | 중 : 스넥식 | 석 : 산장식 | 산장

[트레킹] 란드만날로이가 온천과 화산 트레킹
☞소요시간: 4~7시간, 12km
[공공버스] 란드만날로이가 → 레이캬비크
☞이동시간: 5시간 30분

조 : 산장식 | 중 : 런치팩 | 석 : 현지식 | 호텔

[전용차량] 레이캬비크 → 스코가포스 → 비크 : 270km
[트레킹] 스코가포스 트레킹

☞소요시간: 3시간, 7km

조 : 호텔식 | 중 : 현지식 | 석 : 현지식 | 호텔

아이슬란드의 요정 바나요쿨과 crystal 빙하 트레킹
[트레킹] crystal 빙하 트레킹 : 18km
[전용차량] 스코가포스 → 요쿨살론 → 회픈 : 122km / 1시간 30분

조 : 호텔식 | 중 : 현지식 | 석 : 현지식 | 게스트 하우스 또는 호텔

[전용차량] 회픈 → 아쿠레이리: 
☞ 이동시간: 6시간 30분, 430km  

조 : 호텔식 | 중 : 현지식 | 석 : 현지식 | 호텔

여행중 갖는 나만의 시간은 여행을 풍요롭게 하는 추억으로 남습니다. 낯선 도시지만 작고 소박해서 정감이 가는 도시입니다.
어느 곳으로 걸어가도 길을 잃을 이유가 없는 단순한 도시, 아무 카페에 들러도 낯설지 않은 도시.
하루가 짧은 나만의 시간을 만들어 봅니다

조 : 호텔식 | 중 : 자유식(포함) | 석 : 현지식 | 호텔

[전용차량] 아쿠레이리 → 올라프스비크(Ólafsvík)
☞ 이동시간:  6시간, 400km

조 : 호텔식 | 중 : 현지식 | 석 : 현지식 | 게스트 하우스 또는 호텔

[해안 트레킹] 스네팰스 요쿨 해안 트레킹
☞ 소요시간: 4시간, 12km 

조 : 호텔식 | 중 : 현지식 | 석 : 현지식 | 게스트 하우스 또는 호텔

[전용차량] 올라프스비크 → 레이캬비크: 
☞ 이동시간:  5시간, 235km

블루라군 온천욕: 2시간

조 : 호텔식 | 중 : 현지식 | 석 : 현지식 | 호텔

[항공이동] 레이캬비크 – 헬싱키
☞ 비행시간 : 3시간 25분
[항공이동] 헬싱키 출발 / 인천행
☞ 비행시간 : 8시간 35분

조 : 호텔식 | 중 : 기내식 | 석 : 기내식 | 기내

인천도착 후 여행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