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ZEALAND

자연의 보고(寶庫), 밀포드 트레킹 9일

  • 매일 출발 (11월~이듬해 4월)
  • 최소 2인 출발
  • 284만원부터~ (항공불포함)
  • 담당자
  • 시즌 & 인원별 경비
  • 포함
  • 불포함
시즌
& 인원
비수기
11. 01 ~ 11. 20
2021. 4.01 ~ 4.16
성수기
12. 01 ~ 2021. 3.31
2-3명297만원311만원
4-6명284만원298만원
프로그램을 예약하기전에 꼭 읽어주세요.
☞ 특수기간 : 크리스마스, 명절, 연말은 상기 여행경비에서 인상될수 있으니, 사전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2021년 3월 : America’s Cup (요트경기)로 인해 현지 비용이 많이 인상되며, 숙박이 어려울수 있으니, 3월에 예정하시는 분들은 가급적 여행을 피해주실것을 권해드립니다.(비용 별도문의)
☞ 상기 여행경비는 밀포드 트렉 산장숙박시 : 다인실(4인실 또는 6인실) 기준입니다. 산장의 객실배정과 가이드 배정(영어 또는 한국어)은 국립공원 사전미팅때 결정됩니다.
☞ 산장숙박시 2인실 사용이 가능합니다. 추가비용(1인기준) : 비수기 성수기 시즌 동일 \400,000
☞ 취소규정 : 예약후 취소시에는 취소기한과 관계없이 국립공원측의 취소 규정이 적용되오니 예약하시기전에 아래의 취소규정을 신중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 취소수수료 규정 아래의 표참조
밀포드 트렉 취소수수료
* 취소시 수수료 안내*
▪ OUTSIDE DAY: NZ$100
▪ 출발 90일 전 취소 시: NZ$100
▪ 출발 89 ~ 60일 전 취소 시: NZ$200
▪ 출발 59 ~ 21일 전 취소 시: 50%
▪ 출발 20일 전 취소 시: 100%
▪ 국제선 항공료 및 TAX
  [KE항공 또는 OZ항공 마일리지로 구매 또는 좌석을 승급하실 분들은 예약시 미리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
▪ 전용차량 : 차량 이동구간 전체
▪ 전일정 4성급 기준
▪ 일정내 참조(특미식 1회)
▪ 해외여행자보험 ※최고 1억원 배상
▪ 피로를 풀어줄수 있는 중국 전통 발맛사지 1회
▪ 쇼핑이 없습니다. (노쇼핑 기준)
▪ 중국 단체비자
▪ 전 일정 현지 한국어 가이드가 동행합니다.
▪ 현지 가이드 & 기사팁

▪ 유류할증료 및 환율 변동에 따른 차액 (기준환율 : @1,150)
▪ 개인 여행물자 및 쇼핑비, 호텔 방, 짐 등 소액의 에티켓 팁
▪ 전 일정 독실 사용요금 3박 [1인 :\ 100,000]

  • 일정표
[항공이동] 인천 국제공항 출발
  ☞ 비행시간: 11시간 20분 / 한국과의 시차 : +4시간
뉴질랜드의 관문 오클랜드 국제공항 도착
뉴질랜드 입국 후 국내선 청사로 이동하여 자유로이 공항에서 중식 해결
  ☞ 공항에서 자유롭게 중식 (출발 1시간전에 티켓보딩을 받으셔야 합니다.)
[시간미정]남섬의 퀸스타운으로 출발
  ☞ 국내선 비행기 스케쥴 및 시간은 좌석 및 항공요금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시간미정] 퀸스타운 도착 후 숙소로 이동
  ☞ 오후시간은 시차적응과 트레킹을 위하여 충분한 휴식
[16:15] Ultimate Hikes Centre, Ground Floor 밀포드 사전 미팅장소로 이동
[17:00] 밀포드 트렉 브리핑 (일정, 가이드 배정, 객실배정, 인사)
퀸스타운 시내로 이동 후 자유로운 식사

조 : 기내식 | 중 : X(불포함) | 석 : X (불포함) | 호텔
첫날 여정은 가뿐합니다. 그야말로 워밍업 단계입니다. 여행자들은 퀸스타운에 모여 테아나우 다운까지 이동한 후 다시 배를 타고 호수를 건너 이곳에서 20여 분 거리에 있는 그레이드 하우스까지 도보로 이동합니다. 이후 방을 배정받고 저녁 식사 후 다음날부터 이어질 트레킹에 대한 정보를 나눕니다.

[차량] ‘The Station’ → 테아나우: 약 2시간 30분 
테아나우 도착 후 중식 및 그룹 기념 촬영
중식 후 테아나우 다운으로 이동
[배이동] 테아나우 → 그레이드 하우스 선착장: 약 1시간
[트레킹 코스] 그레이드하우스 선착장 → 그레이드 하우스(Glade House)
[트레킹 거리] 1.6km
[트레킹 시간]: 약 20~30분
숙박 및 휴식

조 : 호텔식 | 중 : 도시락 | 석 : 산장식| 그레이드 하우스(다인실)
클린턴 강을 따라 오르막을 따라 걷다 보면 이끼 가득한 습지대를 지나게 됩니다. 하루 동안 사계절 을 모두 만나볼 수 있는 지역답게 다양한 식물과 생물 관찰에도 큰 즐거움이 있습니다. 고요한 숲 속 을 걷다 보면 마치 숲의 요정을 만날 듯 신비로운 감정에 사로잡히게 됩니다. 숲을 빠져나오면 깎아지른 절벽 사이로 펼쳐진 초원이 모습을 드러내고, 시원스런 폭포를 쏟아내는 절벽의 모습이 장관을 이룹니다. 클린턴 강을 건너 하이레어리 폭포에서 하는 점심식사는 신선의 밥상과 다름없습니다. 이어지는 프레어리에서 클린턴 캐넌까지는 울창한 너도밤나무 숲에 탄성이 절로 날 것이며, 신선한 공기에 온몸이 정화되는 기분이 들것입니다.

[트레킹 코스] 그레이드 하우스 → 폼포로나 롯지(Pompolona Lodge)
[트레킹 거리] 16km
[트레킹 시간] 약 5~7시간

조 : 산장식 | 중 : 도시락 | 석 : 산장식 | 폼포로나 롯지(다인실)
3일째 여정은 체력이 많이 요구되며, 날씨 변화도 심한 지역을 지나게 됩니다. 맥키논 패스까지 지그 재그로 나 있는 오르막 숲길을 통화하면 고지대의 초원이 나타납니다. 수많은 야생화로 뒤덮은 길을 걷다 보면 어느새 정상에 도착하게 됩니다. 이곳에는 1888년 처음 밀포드 트렉을 구축한 맥키논과 미첼을 기념하기 위한 기념탑이 세워져 있습니다. 클린턴 계곡 아래 절벽과 물웅덩이를 감상하며 발걸음 가벼운 내리막을 걸으면 푸른 이끼로 뒤덮인 우림지대를 통과하여 퀸틴 롯지에 도착하게 됩니다.
퀸틴 롯지 근처에는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높은 서덜랜드 폭포가 난폭할 정도로 웅장합니다. 그래서 힘든 여정을 마무리하기엔 더욱 안성맞춤입니다.

[트레킹 코스] 폼포로나 롯지 → 맥키논 패스 → 퀸틴 롯지(Quintin Lodge)
[트레킹 거리] 15km
[트레킹 시간] 약 6~8시간

조 : 산장식 | 중 : 도시락 | 석 : 산장식 | 퀸틴 롯지(다인실)
아서 계곡을 걸어 내려와 보트쉐드로 이동합니다. 짧은 휴식 후 맥캐이 폭포를 지나 자이언트 게이트폭포에서 점심식사를 합니다. 트렉의 마지막 지점은 샌드플라이 포인트입니다. 이후 배를 타고 이동하여 숙박하는 마이터피크 롯지는 밀포드 사운드의 유일한 숙박시설이며 밀포드 사운드 전망을 자랑합니다. “세계 제8대 불가사의” 라는 밀포드 사운드의 장관을 한눈에 보는 것만으로도 가슴 벅찬 일입니다.

[트레킹 코스] 퀸틴 롯지 → 샌드플라이 포인트 → 마이터 피크 롯지(Mitre Peak Lodge)
[트레킹 거리] 21km
[트레킹 시간]: 약 6-8시간

조 : 산장식 | 중 : 도시락 | 석 : 산장식 | 마이터피크 롯지(2인1실)
5일차 여정은 자유 여행객은 경험할 수 없는 가이드 투어만의 매력입니다. 밀포드 트렉의 하이라이트는 트레킹이 아닌 밀포드 사운드 크루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피오르드 랜드의 황홀한 자연경관과 자연의 신비를 경험하게 하는 환상적인 크루즈 여행을 경험합니다. 운이 좋다면 돌고래와 물개가 내눈앞에서 쇼를 선보이는 장관을 연출하기도 합니다. 크루즈 후 퀸스타운으로 이동해 일정은 마무리됩니다.

[이동코스] 마이터피크 롯지 → 밀포드 사운드 → 퀸스타운
퀸스타운 도착 후 석식, 숙박

조 : 산장식 | 중 : 도시락 | 석 : X (불포함) | 호텔
조식 후 퀸스타운 공항으로 이동
[항공이동] 퀸스타운 – 오클랜드
호텔 도착후 체크인후 Devonport 반나절 투어 (한국인 가이드 동행)
  ☞ MT. 빅토리아 반나절 트레일 (오클랜드를 한눈에 볼수 있는 전망)

조 : 호텔식 | 중 : X(불포함) | 석 : X (불포함) | 호텔
오클랜드 공항으로 이동
  ☞이른시간에 공항으로 이동해야 하므로 호텔 조식은 불포함입니다. 공항가서 간단하게 조식을 드시기 바랍니다.
[항공이동] 오클랜드 – 인천
  ☞비행시간 : 11시간 55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