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ZEALAND

영국 BBC 선정 "죽기전에 걸어야 할 트레킹 코스" 루트번 트랙

  • 2020년 12월 17일 – 2021년 4월 5일까지
  • 최소 2인 출발
  • 227만원부터~ (항공 불포함)
  • 담당자
  • 시즌 & 인원별 경비
  • 포함
  • 불포함
시즌
&
인원
비수기
11. 01 ~ 11. 20
2021. 4.01 ~ 4.16
성수기
12. 01 ~ 2021. 3.31
2-3명237만원247만원
4-6명227만원237만원
프로그램을 예약하기전에 꼭 읽어주세요.
☞ 특수기간 : 크리스마스, 명절, 연말은 상기 여행경비에서 인상될수 있으니, 사전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2021년 3월 : America’s Cup (요트경기)로 인해 현지 비용이 많이 인상되며, 숙박이 어려울수 있으니, 3월에 예정하시는 분들은 가급적 여행을 피해주실것을 권해드립니다.(비용 별도문의)
☞ 상기 여행경비는 루트번 트렉 산장숙박시 : 다인실(4인실 또는 6인실) 기준입니다. 산장의 객실배정과 가이드 배정(영어 또는 한국어)은 트레킹전 사전미팅때 결정됩니다.
☞ 산장숙박시 2인실 사용이 가능합니다. 추가비용(1인기준) : 비수기 성수기 시즌 동일 \400,000
☞ 취소규정 : 예약후 취소시에는 취소기한과 관계없이 국립공원측의 취소 규정이 적용되오니 예약하시기전에 아래의 취소규정을 신중히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 취소수수료 규정 아래의 표참조
루트번 트렉 취소수수료
* 취소시 수수료 안내*
▪ OUTSIDE DAY: NZ$100
▪ 출발 90일 전 취소 시: NZ$100
▪ 출발 89 ~ 60일 전 취소 시: NZ$200
▪ 출발 59 ~ 21일 전 취소 시: 50%
▪ 출발 20일 전 취소 시: 100%
▪ 루트번 트랙 2박 3일간의 모든 제반사항
   ☞ 롯지 숙박
   ☞ 산행중의 모든 식사 (저녁은 코스요리)
   ☞ 산행중의 국립공원 산악가이드 & 팁
   ☞ 뉴질랜드 자연보호국 Concession Fee
▪ 참가인원에 따라 변동됩니다. (오클랜드 + 퀸스타운 공항 ↔ 호텔 왕복이동)
   ☞ 1 ~ 3명 참가시 : 대중교통 셔틀버스
   ☞ 4명 이상 참가시 : 전용 TAXI 이용
▪ 도심에서의 호텔숙박
▪ 일정상 표기된 식사(도심 – 조식만 포함 / 산장 – 조, 중, 석식 포함)
▪ 퀸스타운 – 곤도라 왕복 이용
▪ 오클랜드 – 데븐포트 반일 관광
▪ 해외여행자보험
▪ 국제선 + 국내선 항공료 및 TAX[전쟁보험료, 공항세]
▪ 식사 [도심내 중, 석식] 1인당 약 \80,000정도 예상
▪ 환율 변동에 따른 추가비용[NZ$기준 780]
▪ 1인 출발이 가능합니다. (단 숙박에 싱글비용이 추가됩니다.)
   ☞ 도심내 호텔 (호텔 2인실 / 3박 기준) : \350,000부터 ~
   ☞ 3인 이상 한 객실에서 숙박시 트리플 객실 예약이 가능한지 여부를 먼저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호텔은 2인실을 기준으로 하므로 싱글비용은 발생됩니다. 호텔에 따라 싱글비용이 변경될수 있습니다.
▪ 산장숙박시 싱글비 : 비수기 + 성수기 동일 : \850,000
  (산장은 다인실을 선택하실 경우 싱글비용은 추가되지 않습니다.)
  • 일정표
[항공이동] 인천 → 오클랜드
  ☞ 비행시간: 11시간 20분 / 한국과의 시차 : +4시간

조: X | 중: X | 석: 기내식 | 기내
[항공이동] 오클랜드 퀸스타운
뉴질랜드 입국 후 국내선 청사로 이동하여 자유로이 공항에서 중식 해결
   ☞ 공항에서 자유롭게 중식 (출발1시간전에 티켓보딩을 받으셔야 합니다.)
   ☞ 현지 가이드와 만나서 환승서비스 및 일정 설명
[시간미정] Ultimate Hikes Centre, Ground Floor 밀포드 사전 미팅장소로 이동
밀포드 트렉 브리핑 (일정, 가이드 배정, 객실배정, 인사)
퀸스타운 시내로 이동 후 자유로운 식사

조 : 기내식 | 중: X(불포함) | 석: X(불포함) | 호텔
[차량] Ultimate Hikes Centre → 테아나우 → 더 디바이드
중식 후 테아나우 다운으로 이동
[트레킹 코스] 더 디바이드 키서미트(Key Summit)
하우덴 헛에서 중식
[트레킹 코스] 키서미트(Key Summit) →맥켄지 롯지
[트레킹 거리 및 시간] 13km / 약 5 ~ 6시간 소요
산장 도착후 석식 및 휴식

조 : 호텔식 | 중 : 도시락 | 석 : 산장식 | 맥켄지 롯지(다인실)
멕켄지 롯지에서 40여 분을 걸으면 멕켄지 호수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비탈길에 다다른다. 눈앞에 펼쳐진 푸른 호수 그리고 그 옆으로 그림처럼 자리 잡은 에밀리 패스는 영화 속 한 장면 같다.
해리스 새들은 고도가 높아 기상변화가 심하기 때문에 이곳 대피소는 언제나 문이 열려 있다. 기후가 좋을 때 이 대피소는 30분 거리의 코니컬 힐을 다녀오는 트레커들의 휴식장소로 애용된다. 이곳에서 바라보는 홀리포드 계곡은 맑고 깊으며 검은빛을 띠는 해리스 호수의 모습이 장관이다.
코니컬 힐 정상에서 주변을 감상한 후 루트번 폭포 롯지로 출발한다. 길은 해리스 호수와 인접해 있는 절벽을 깎아 만든 아슬아슬한 곳으로 이어진다. 위험하진 않지만, 호수의 물이 너무 깊어 호수를 들여다보고 있으면 상어의 큰 입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듯한 느낌이 든다.

[트레킹 코스] 맥켄지 롯지 → 해리스 새들셀터 → 루트번 폭포 롯지
[트레킹 거리 및 시간] : 15km / : 약 5~7시간

조 : 산장식 | 중 : 도시락(샌드위치) | 석 : 산장식 | 루트번 폭포롯지(4인실)
루트번 강을 따라 3시간 정도 내려가 루트번 플래츠에 이르고 퀸스타운으로 돌아가는 마지막 여정이다. 마지막 날 코스는 루트번 폭포 롯지에서 시작하는 만큼 경사가 급하다. 급한 경사에 보행자가 사고를 당하지 않도록 보행자를 위한 도로가 만들어져 있어 전혀 위험하지는 않다. 코스의 마무리는 완만한 너도밤나무 숲과 계곡 그리고 또 울창한 숲으로 이어져 산림욕을 원 없이 할 수 있는 여정이다.
루트번 플래츠 고산 목초지로 내려오기 전 폭포 주변에 펼쳐진 풍경을 즐겨 볼 것을 권한다.
숲이 끝나면 계곡은 제법 모양을 갖춘 강으로 모습을 달리해 흐르고 이 강을 지나 로드엔드의 셀터를 경유해 퀸스타운에 닿으면 2박 3일의 모든 일정은 마무리된다.

[트레킹 코스] 루트번 폭포 롯지 → 루트번 셀터
[트레킹 거리 및 시간] 15km / 약 3~4시간
[차량이동] 루트번 셀터 → 퀸스타운

조 : 산장식 | 중 : 도시락(샌드위치) | 석 : X(불포함) | 호텔
조식 후 퀸스타운 공항으로 이동
[시간미정] 퀸스타운 공항 출발
   ☞ 국내선 비행기 좌석확보에 따라 퀸스타운과 오클랜드 일정이 변동될수 있습니다.
[시간미정] 오클랜드 공항 도착 후 호텔로 이동
호텔 도착후 체크인후 Devonport 반나절 투어 (한국인 가이드 동행)
   ☞ MT. 빅토리아 반나절 트레일 (오클랜드를 한눈에 볼수 있는 전망)

조 : 호텔식 | 중 : X (불포함) | 석: X(불포함) | 호텔
[항공이동] 오클랜드 →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