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tnam

베트남 사파 트레킹과 판시판 5일​

  • 2021년 2월 10일(수) - 2월 14일(일)
  • 총 5일간
  • 175만원(항공불포함)~
  • 담당자
  • 프로그램 특징
  • 포함
  • 불포함

도시의 소음과 공해에서 벗어나 걷고 싶게 만드는 산간마을, 방랑벽을 일깨우는 장소가 바로 사파입니다. 산을 층층이 깎아 만든 계단식 논의 풍경과 몽 족을 비롯한 여러 소수민족 마을을 돌아보는 트레킹킹은 사파를 베트남에서 무척 흥미로운 도시로 만들어줍니다. 사파는 20세기 초 프랑스 통치시대에 프랑스식 피서지로 개발되었고 1,650m의 고도에 위치하여 무더운 베트남에 낙원 같은 곳입니다. 또 인도차이나의 최고봉인 판시판 (3,143m)을 품고 있는 베트남의 산악 메카입니다.

하노이에서 350km를 버스로 이동하면 사파에 도착합니다. 사파는 맑은 날이면 장엄한 광경을 볼 수 있습니다. 급경사의 계곡들은 계단식 논을 등에 얹은 채 굽이굽이 이어지고, 그 주위를 병풍처럼 판시판이 둘러 자리합니다. 운무들이 흩뿌려져 시야가 가로막히는 날에도 부족들의 전통 의상들은 또 다른 색의 향연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세상과 동떨어져 있는 이 구역에 한 발짝 내딛으면 사파의 진정한 매력을 이해하게 됩니다.

사파를 떠나기 전 인도차이나의 최고봉 판시판을 올라봅니다. 2016년 세계에서 가장 긴 케이블카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던 6.2km에 달하는 케이블카입니다. 두텁게 내려앉은 열대 운무 속을 뚫고 구름 위로 올라서면 마치 ‘잭과 콩나무’ 동화 속 콩나무에 올라탄 듯합니다. 동화 속 주인공 잭은 사랑하는 소를 콩 다섯 개와 바꾸었고 밤새 자라 하늘에 닿은 콩나무에 올라 거인에 집에서 황금 알을 낳는 닭을 가져왔습니다. 우리는 구름을 뚫고 앉은 판시판에 올라 꿈을 훔쳐볼까요? 케이블카는 6.2km를 날아 그 앞에 우리를 턱 내려놓을 테니까요.

▪ 국제선 항공료 및 TAX
▪ 전 일정 차량 이동구간 전용차량
▪ 전 일정 숙박
▪ 전 일정 식사(현지식)
▪ 베트남식 발마사지
▪ 베트남 전통 수상 인형극
▪ 해외여행자 보험(최대 1억원 배상)
▪ 전 일정 한국에서 인솔자가 동행합니다.
▪ 전 일정 현지 가이드 및 기사 팁

▪ 여권(귀국일 기준 유효기간 6개월 이상)
▪ 호텔 방, 짐 등 소액의 에티켓 팁
▪ 전 일정 독실요금: 5만원
▪ 개인 쇼핑비용

  • 일정표
[항공이동] 인천 08:20 → 하노이 11:10
► 비행시간 : 4시간 50분 / 시차 : -2시간
[차량이동] 하노이 공항 → 사파 : 5시간 30분

조: X | 중: 현지식 | 석: 호텔식 | 호텔

판시판 절경 트레킹
[차량 이동] 사파 역 → 케이블 카 시작점 : 20분
[케이블카 이동] 총 길이 6.2km / 20분
[도보 이동] 케이블카 하차 → 판시판 정상 : 600계단

조: 호텔식 | 중: 행동식 | 석: 현지식 | 호텔

[트레킹] 타 반 트레킹 / 약 4~5시간 소요 / 약 10km
[차량이동] 타반 → 사파 : 30분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현지식 | 호텔

[차량이동] 사파 → 하노이 : 4시간
*하노이의 주요 탐방 명소 ~ 호안끼엠 호수, 국립 역사 박물관, 발마사지
[항공이동] 하노이 → 인천 OZ734 23:50 / 05:45+1

조: 호텔식 | 중: 현지식 | 석: 현지식 | 호텔

05:45분 인천공항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