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STERN AUSTRALIA

35억 년 전 지구를 만나는 서호주 12일

  • 출발 미정
  • 총 12일간
  • 경비 미정
  • 담당자
  • 프로그램 특징
  • 포함
  • 불포함

35억 년 전 지구를 만나는 서호주 12일

호주의 면적은 세계 6위이며 우리나라의 78배나 됩니다. 대부분 동부해안의 도시를 방문하고는 깨끗하고 조용하지만 특별할 거 없는 유럽의 지방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과연 그게 호주의 전부일까요?
퍼스에서 시작해 사막에서 별을 만나고 바다에서 돌고래, 펭귄, 바다사자를 찾아보니다. 물결치는 파도 모양의 바위에 감탄하고 철계단을 타고 60m의 나무를 올라갑니다. 특별하고도 신나게 만드는 여행, 12일간 당신을 미치도록 행복하게 만드는 서호주 자연 여행은 당신을 기다립니다.

▪ 편도 국내선 항공료 및 TAX
▪ 전 일정 교통수단
▪ 전 일정 숙박(호텔 6박, 텐트 1박)
▪ 전 일정 식사
▪ 국립공원 입장료
▪ 현지 가이드 및 기사 팁
▪ 한국인 인솔자 동행
▪ 여행자 보험(최고 2억원)

▪ 왕복 국제선 항공료 및 TAX
▪ 코랄베이 해양 액티비티 프로그램
▪ 호텔 독실/호스텔 2인실 변경시 비용
▪ 호텔 매너 팁 및 개인 경비
▪ 자유 식사 2회
▪ 여권: 귀국일 기준 잔여 기한 6개월 이상

  • 일정표

[항공이동] 인천 → 싱가폴

조: X | 중: 기내식 | 석: 기내식 | 기내 숙박

[항공이동] 싱가폴 – 퍼스

서호주의  가장 큰 도시인 퍼스에 도착합니다. 긴 항공 시간의 여독을 풀고 아웃백의 대여정을 준비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조: X | 중: 스낵식 | 석: 현지식 | 호텔 숙박

서호주 여행의 첫 목적지는 남붕 국립공원입니다. 남붕 국립공원은 퍼스에서 245km 떨어진곳으로 바다와 사막과 강을 모두 볼 수 있는 큰 국립공원입니다. SF 영화의 배경 같은 수천의 석회 돌기둥들이 이루는 장관을 볼 수 있는데, 호주 서부의 아이콘이라 불리는 피너클스 사막입니다. 이러한 독특한 자연속에는 그 생성 시기의 환경과 원리에 관해 숨겨진 비밀을 찾아내기 위해 많은 지질학자가 서호주를 방문합니다. 남붕으로 가는 길에 캥거루와 조류가 많이 서식하기로 유명한 얀쳅 국립공원 을 들러 점심식사를 한 후 우거진 부쉬와 습지를 따라 가벼운 산책을 합니다.

[차량이동] 퍼스 – 남붕 국립공원 245km / 3시간
[트레킹] 얀쳅 국립공원 트레킹 1시간 30분 / 남붕 국립공원 탐방

조: X | 중: 현지식 | 석: 현지식 | 호텔 숙박

호주의 남동부에 그레이트 오션 로드가 있다면 서부에는 인디언 오션 드라이브가 있습니다. 서호주의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한껏 즐길 수 있는 멋진 도로를 따라 퍼스를 향해 돌아갑니다. 바다에 맞닿아 있는 매력적인 백사막에서 잠깐 여유로운 휴식도 취해보고, 샌드듄에 올라가 샌드보딩도 즐겨봅니다. 자연의 아름다움과 도시의 매력이 함께하는 도시, 퍼스에 도착하면 따스한 햇살을 벗 삼아 휴식을 취합니다.

[차량이동] 세르반테스 – 란셀린 – 퍼스 203km / 2시간 30분
[주요일정] 샌드듄 체험(샌드보딩 가능)

조: 현지식 | 중: 현지식 | 석: 현지식 | 호텔 숙박

물결치는 파도 모양의 바위가 있습니다. 파도가 되려다 바위가 되었나요.. 오랜 옛날 지하에서 형성된 암반지대가 융기되어 만들어진 지형으로 약한 요철부분이 풍화에 의해 깎여 만들어진 특이한 지형입니다. 원주민들은 무지개 독사가 지나간 자리라고 믿었습니다. 무지개가 걸린 듯 위아래로 검고 흰 색이 걸려있는 웨이브 락은 호주대륙의 탄생을 알리는 지질학적 증표입니다. 웨이브에 도착하면 높이 14미터 폭 110미터 크기의 역동적인 모습을 관람하고 루프(바위의 지붕)를 따라 도는 트레일을 걷습니다.

[주요일정] 웨이브 락 트레킹 1시간 / 1,5km
하이든 락 트리킹: 2시간 / 3km
[차량이동] 퍼스 – 웨이브 락 336km / 5시간

조: 현지식 | 중: 현지식 | 석: 현지식 | 호텔 숙박

서호주 광활한 내륙과 아름다운 해안을 달리는 하루, 호주의 광대함을 체험하는 멋진 하루입니다. 트리탑 국립공원에 도착하면 정글위에 놓인 다리를 걷는 가벼운 산책에 나섭니다. 정글은 그 속에 들어가면 어디가 어딘지 알 수 없습니다. 나무의 높이로 놓인 공중 다리를 딛으면 정글위를 나무와 같은 높이에서 조망하며 즐깁니다. 공중에서 내려다본 정글은 아름답고 평화로우며 아늑합니다

조: 현지식 | 중: 현지식 | 석: 현지식 | 호텔 숙박

비블럼트랙은 1979년 만들어진 1,003km의 장거리 trail로 호주 서남부를 일주하는 대표적인 트레일입니다. 해안과 숲, 깊은 정글을 통과하며 다양한 자연과 동식물과 만나는 천연 그대로의 자연걷기 길입니다. 숲이 가장 좋고 걷기에 가장 아늑하고 아름다운 트리탑 국립공원에서 시작해 남쪽 해안에서 종료하는 이 구간은 비블럼 트랙의 전 구간중 가장 멋진 구간입니다.

[주요일정] 비블럼 트레킹: 글로스터 트리 ~ 콘스피어스 해안: 12km / 5~6시간

조: 현지식 | 중: 현지식 | 석: 현지식 | 호텔 숙박

Tree Top walk 국립공원을 출발하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나무가 있는 글로스터 트리 국립공원으로 향합니다. 숲은 울창하고 나무는 거대합니다. 나무에 계단을 만들고 나무 위에 집을 지어도 나무는 끄덕 없습니다. 60m의 거대한 나무는 마치 거대한 콘크리트 기둥 같습니다. 나무에 만든 계단을 딛으며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나무를 올라가보고 글로스터 트리 국립공원에서 비블럼 트랙을 따라 숲을 걸으며 산림욕 같은 트레킹을 즐깁니다.

[차량이동] 자이언트 트리탑 워크 국립공원 – 글로스터 트리 국립공원으로: 150km / 2시간
[주요일정] 글로스터 트레 오르기: 철 계단을 딛고 나무에 오르기
[트레킹] 비블럼 트렉 트레킹: 글로스터 트리 – 캐시캐이드: 6km / 2시간  

조: 현지식 | 중: 현지식 | 석: 현지식 | 텐트 숙박

서호주의 수도 같은 도시, 퍼스로 돌아옵니다. 퍼스는 온화한 날씨를 가진 현대적 도시적 도시라서 서호주 마지막날의 휴식에 적합한 도시입니다. 서부 해안을 달려서 호주에 도착하면 따사로운 햇빛을 즐기면서 도심의 명소를 찾아보고 자유로운 여가 시간을 갖습니다.

[주요일정] 퍼스 시내의 명소 탐방 / 도보 관광
[차량이동] 펨버튼 – 퍼스: 350km / 4시간 30분

조: 현지식 | 중: 현지식 | 석: 현지식 | 호텔 숙박

서호주의 바다는 다양한 바다생명체의 보고입니다. 고래가 회기하는 주요 루트고 돌고래, 바다사자, 펭귄이 이 곳에서 뛰어 놉니다. 펭귄 천연 보호구로 지정된 펭귄 섬을 찾아 펭귄과 즐거운 하루를 보냅니다. 펭귄은 날지 못하는 새의 대명사입니다. 뭍에서 적응한 어류가 지느러미를 날개와 발로 진화시킨 특이한 진화과정을 거쳤고 남반구에만 존재하는 조류가 아닌  어류입니다. 하지만 우리에겐 익살스러움의 대명사죠. 펭귄뿐 아니라 돌고래. 바다표범을 찾아 보트로 주변 바다를 일주하고 퍼스로 돌아옵니다.  

조: 현지식 | 중: 현지식 | 석: 현지식 | 호텔 숙박

오전은 휴식과 지유시간을 갖고 점심식사후 공항으로 향합니다.

[주요일정] 퍼스 → 싱가폴

조: 현지식 | 중: 현지식 | 석: 현지식 | 기내 숙박

인천 공항 도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