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경석

CEO

김병준

고문

최자민 팀장

최자민

팀장

어릴 때부터 산에 다녀 산 냄새가 물씬 나는 산악인입니다. 세계 곳곳 산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주저 않고 가봐야 하는 타고난 방랑기로, 평생 해외 트레킹을 해온 트레킹 전문가입니다. 지구 곳곳에 오지와 산은 많지만 특히 히말라야, 안데스의 파타고니아, 볼리비아 등을 헤매다 오면 감동이 오래 남아 두근거리는 가슴을 주체하지 못합니다.
15년간 다녀온 곳을 모아 우리나라 최초의 트레킹 백과사전이라 할 수 있는 ‘트레킹-세계의 산을 걷는다’와 ‘칭기즈칸의 칼’, ‘티무르의 칼’, 길 위의 인문 여행기 ‘아프리카 낮선 행성으로의 여행’, ‘중국, 한족은 없다’, ‘천만시간 라틴 백만시간 남미’, ‘중미 라틴을 꽃피운 땅’등을 비롯해 대륙별 인문 여행기를 쓰고 있습니다.
77년 온 국민을 열광시킨 에베레스트 등반대를 시작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많은 등반에 참여하고 대장으로 팀을 이끈 리더형 산악인입니다. 풍부한 경험과 연륜으로 티앤씨의 프로그램에 조언을 해주고 계십니다..
한 회사에서 20년을 근속하는것은 많은 인내를 요합니다. 크지도 않은 회사의 안방을 책임지며 20년을 꾸준하게 지켜온 티앤씨의 얼굴마담입니다. 티앤씨의 모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관리하며 더불러 영업, 항공업무등 다방면에서 다양한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티앤씨와 함께 20년을 걸어왔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일에 대한 열정은 식을줄 모르는 에너지 넘치는 사람입니다.

김민조

JUD KIM

문이레

ABIGAIL MOON

김진철

JEREMY KIM

칠레에서 1년 워킹 홀리데이를 마치고, 그동안 번 자금을 밑천 삼아 1년간 세계를 한 바퀴 돈 여행 마니아입니다. 다양한 세상과 만나며 미래의 인생을 여행전문가의 삶으로 정하고 티앤씨의 문을 두드린 열혈 청년이며 영어는 물론 스페인어까지 구사하는 준비된 여행 전문가입니다.
중남미와 스페인, 유럽 등 다양한 지역을 담당하며 특히 자신이 여행자의 입장에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함께하는 여행자들에게 보다 내실 있고 추억에 남는 여행이 되게 노력하고 있습니다.
티앤씨의 프로그램 진행 전문가입니다. 멕시코와 베네수엘라에서 4년간 공부한 중남미 전문이며 남미뿐 아니라 다수의 유럽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침착하고 꼼꼼하며 강단 있게 업무를 처리해서 프로그램 참가하시는 분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긴 남미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장소와 시간은 다르지만, 함께 여행하는 것 같이 현지를 세세하게 챙기고 일정 변경에 대처하는 든든한 도우미입니다.
필리핀과 호주에서의 2년, 유럽 10여 개국을 인솔하며 얻은 국제적인 마인드로 같이 있어 가치있는 여행이 되도록 여행가들에게 밝은 에너지를 선사하고 젊은 감각으로 새로운 여행의 방법을 발견하고자 하는 청년입니다.

최진우

과장

오선영

디자이너

황정

실장

돌로미테 전문가이자 히말라야, 안데스, 오세아니아, 알래스카 트레킹을 안내합니다. 단단한 몸과 샤프한 머리로 항상 새로운 이슈를 찾고 도전하기를 즐기는 열혈청년입니다.
오선영 티앤씨의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지도, 뉴스레터, 웹페이지에 책자까지 다재다능한 모습을 보여주는 다재다능한 인재입니다.
금고를 지키는 수문장입니다. 금고만이 아닙니다. 모두가 편안하게 업무에 열중할 수 있도록 허드렛일을 맡아 합니다